다섯째 날의
염송법
앞서의 염송법을
망자가 들으면 반드시
속박에서 벗어난다.
그러나 어떤 유정 중생은 세간에 누적된 습기를 능히 없애지 못하기 때문에,
혹은 악업 때문에, 혹은 질투 때문에 법을 들은 후에도 강한 빛을 목격 하거나
쇳소리를 들으면 반드시 두려워 떨게 된다.
그리고 은총의 빛의 갈고리도 따라가지 못해서 4일 밤낮 후에는 미망으로 추락한다.
이때 佛空如來께서 수행보살들과 함께 은총의 빛을 발하면서 앞으로 다가와 이끌 것이다. 동시에 분노의 업에 감응된 아수라阿修羅의 道에서도 빛을 발하면서 빨아들이러 온다.
이때는 다시 그의 이름을 부르면서 다음과 같이 염송해야 한다.
그러나 어떤 유정 중생은 세간에 누적된 습기를 능히 없애지 못하기 때문에,
혹은 악업 때문에, 혹은 질투 때문에 법을 들은 후에도 강한 빛을 목격 하거나
쇳소리를 들으면 반드시 두려워 떨게 된다.
그리고 은총의 빛의 갈고리도 따라가지 못해서 4일 밤낮 후에는 미망으로 추락한다.
이때 佛空如來께서 수행보살들과 함께 은총의 빛을 발하면서 앞으로 다가와 이끌 것이다. 동시에 분노의 업에 감응된 아수라阿修羅의 道에서도 빛을 발하면서 빨아들이러 온다.
이때는 다시 그의 이름을 부르면서 다음과 같이 염송해야 한다.
“존귀하신 붓다의 후예여, 일심으로 귀를 기울여라.
다섯째 날이
되면 風大의 본질이
녹색의 빛을 발해서
그대의 몸을 비출
것이다.
그리고 주변의 몸이 녹색인 불공여래께서 손으로는 한 쌍의 금강서를 들고
금시조 자리에 올라서
‘고통을 구원하는 救苦度母-구고도모--신역본에서는 貞信度佛母--‘를
양손으로 껴안고 있으며,
金剛手 존자,번뇌의 장애를 없애는 존자 除蓋障尊(제개장존),
향을 뿌리는 여신 散香女神- 상향여신, 공양하는 여신 供養女神,-공양여신을
포함한 여섯 분이 함께 보리의 몸을 나타내서 북방의 無上妙行을 성취한
불토에서 와서 무지개 빛에 싸인채 그대앞에 현현한다.
불공여래와 그 붓다어머니는 가슴에서 녹색의 빛을 발하여 광구를 충분히 갖춘다.
사방의 주위에 온갖 별들이 돌고 있으며,
투명하고 찬란해서 눈이 부실 정도인데,
곧바로 그대의 마음에 발사하니 감히 다가가서 보지 말라.
이것이 바로 行蘊이전 변한 成所作智임을 알아야 하나니,
역시 자신이 본래 갖추고 있는 지혜이므로
두려워하는 마음을 내지 말고 그속에 안주하라.
동시에 아수라도에서도 어두운 녹색인 분노의 빛을 발사하니,
치우처기대는 마음을 내지 말 것이며 환영하지도 말고 거부하지도 말라.
슬기의 뿌리가 얕더라도, 결코 탐내거나 애착하지 말라.
그리고 주변의 몸이 녹색인 불공여래께서 손으로는 한 쌍의 금강서를 들고
금시조 자리에 올라서
‘고통을 구원하는 救苦度母-구고도모--신역본에서는 貞信度佛母--‘를
양손으로 껴안고 있으며,
金剛手 존자,번뇌의 장애를 없애는 존자 除蓋障尊(제개장존),
향을 뿌리는 여신 散香女神- 상향여신, 공양하는 여신 供養女神,-공양여신을
포함한 여섯 분이 함께 보리의 몸을 나타내서 북방의 無上妙行을 성취한
불토에서 와서 무지개 빛에 싸인채 그대앞에 현현한다.
불공여래와 그 붓다어머니는 가슴에서 녹색의 빛을 발하여 광구를 충분히 갖춘다.
사방의 주위에 온갖 별들이 돌고 있으며,
투명하고 찬란해서 눈이 부실 정도인데,
곧바로 그대의 마음에 발사하니 감히 다가가서 보지 말라.
이것이 바로 行蘊이전 변한 成所作智임을 알아야 하나니,
역시 자신이 본래 갖추고 있는 지혜이므로
두려워하는 마음을 내지 말고 그속에 안주하라.
동시에 아수라도에서도 어두운 녹색인 분노의 빛을 발사하니,
치우처기대는 마음을 내지 말 것이며 환영하지도 말고 거부하지도 말라.
슬기의 뿌리가 얕더라도, 결코 탐내거나 애착하지 말라.
분노의 업이
무겁기 때문에 녹색의
빛을 목격하면
두려워 떠는 아음이 생기면서 도피하려고 한다.
반대로 어두운 녹색인 아수라도의 빛을 보면 기뻐서 애착하는 마음을 낸다.
녹색의 지혜광명은 눈이 부시게 투명하니,
재빨리 인정해서 그 속에 안주해야지 두려워하는 마음은 내지말라.
아니면 마음속으로 이렇게 사유하라.
두려워 떠는 아음이 생기면서 도피하려고 한다.
반대로 어두운 녹색인 아수라도의 빛을 보면 기뻐서 애착하는 마음을 낸다.
녹색의 지혜광명은 눈이 부시게 투명하니,
재빨리 인정해서 그 속에 안주해야지 두려워하는 마음은 내지말라.
아니면 마음속으로 이렇게 사유하라.
‘이 빛은
바로 불공여래께서 주신
은총의 빛의 갈고리이다.’
따라서 즉각
믿고 받아들여야지 겁내거나
두려워하지 말라.
설사 그대가 도피한다 해도 빛 역시 따라가서
그대의 몸과 분리하지 않을 데니 결국 두려워하지 말라.
어두운 녹색인 아수라도의 빛에 대해서는
기뻐하거나 애착하는 마음을 내지 말아야 하니,
까닭인즉 바로 질투라는 깊고 깊은 업력이 빛을 발해서 返照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만약 그 빛에 빨려들어가면 영원히 아수라도에 추락해서 전쟁이 그치지않고
고초을 견딜 수없을 것이며,
속박해서 속박해서 해탈하는 길도 이로부터 종지부를 찍을 것이다.
따라서 어두운 녹색의 빛에 대해서는 탐내거나 연모하지 말고,
누적된 습기를 없애서 눈부신 녹색의 빛을 결정적으로 믿고,
일심의 禪定으로 여래와 그 붓다어머니를 우러르면서 기도하라.
그기도는 다음과 같이 하라.
설사 그대가 도피한다 해도 빛 역시 따라가서
그대의 몸과 분리하지 않을 데니 결국 두려워하지 말라.
어두운 녹색인 아수라도의 빛에 대해서는
기뻐하거나 애착하는 마음을 내지 말아야 하니,
까닭인즉 바로 질투라는 깊고 깊은 업력이 빛을 발해서 返照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만약 그 빛에 빨려들어가면 영원히 아수라도에 추락해서 전쟁이 그치지않고
고초을 견딜 수없을 것이며,
속박해서 속박해서 해탈하는 길도 이로부터 종지부를 찍을 것이다.
따라서 어두운 녹색의 빛에 대해서는 탐내거나 연모하지 말고,
누적된 습기를 없애서 눈부신 녹색의 빛을 결정적으로 믿고,
일심의 禪定으로 여래와 그 붓다어머니를 우러르면서 기도하라.
그기도는 다음과 같이 하라.
‘분노의 업력이
무거워서 생사에 유전하는데
成所作智의 빛이
머물 곳을 나타내니,
불공여래 께서는
앞에서 이끌어주시고
고통을 구원하는
도모- 貞信度佛母나 錄度母이어야
한다.- 는 뒤에서
수호하여
중음에 함정을
안전하게 건너게 하시고
끝내는 원만한
불도를 성취하게 하소서.’
이처럼 경건하고
성실하게 머리 숙여서
기도하면,
그대는 무지개빛의 바퀴속에서 불공여래와 도모의 가슴 속으로 융합해 흘러 들어가리라.
그러면 즉각 보신의 불도를 이루어 북방의 무상묘행을 성취한 불토에서 거주 하리라.”
그대는 무지개빛의 바퀴속에서 불공여래와 도모의 가슴 속으로 융합해 흘러 들어가리라.
그러면 즉각 보신의 불도를 이루어 북방의 무상묘행을 성취한 불토에서 거주 하리라.”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