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월 21일 토요일

투생중음 1 망자의 영의 상태 "마치 형태가 있는 몸을 지닌 듯 하다"

투생중음
胎에들어갈 준비를 하고 미래의 생명을 선택한다.

지속시간은?        21 동안 지속한다.
육체의 몸은?      육신의 존재에 대한 감각은있다.
의식은?             맑게 깨어있는 상태로서 강력한 신통력이있다.
업의힘은?             작용이 매우크다.
환영은?               六道의 광경
길은?                  胎의 문을 막아서 바로 해탈에 도달하거나, 아니면
          비교적 좋은 곳에 투생해서환생할 있다.

투생 중음 1       망자의 영의 상태
                                    마치 형태가 있는 몸을 지닌 듯하다.

공포의 실상 중음을 건친 망자의 명은 뒤이어 오는 닷새 동안 두려움으로 인한 현기증으로 까무러 친다. 디시 깨어났을 망자는 자신이 하나의 형체가 있는 몸과 완벽한 감각 기관까지 갖추고 있음을 느낀다.

실상 중음의 열넷째 날은 마지막 날이기도 하다. 실상 중음에서 깨달음을 얻지못한 망자에게도 도송자는 반드시 다음을 읽어주면서 투생중음의 상태에 들어간다고 깨우처준다.

   “존귀하신 붓다의 후예여, 일심으로 귀를 귀울여서 기억하고 잊지말라. 사람이 죽은 후엔는 지옥에 빠지거나 天道에 태어나거나, 나아가 둥음의 몸으로 바뀌는데, 이와 같은 것을 이름하여 超常적인 탄생이라 한다
그대는 실상 중음을 거치면서 안락 존자와 분노 존자들이 비추는 지혜의 빛을 스스로 명료히 깨닫지 못하고 두려워 하다가 혼미에 빠졌는데, 시간이 대략 사망 3 정도이다. 그대가 다시 깨어나게 되면, 그대의 지혜는 반드시 원상으로 회복된다. 동시에 빛을 발하는 , 發光體로 전환되는데, 이는 살아 있을 때의 몸과 닮아 있다.”

탄트라에서는이렇게 설명하고 있다.
투생 중음의 과정에서는 생전과 내생의 형체있는 몸을 가질 것이다.   완벽한 감각 기능을  갖추고 있고 사방을 돌아다녀도 털끝만큼의 막힘이없다. (六根이 똑같이 온전하고 행동에 막힘이없다.) 이는 업력의 작용 때문에 불가사의한 힘을 갖추는 것이며, 동시에 본질이 같은 신들의 청정한 눈을 통해서만 보인다.

생전의 색신과 미래의 색신

이른바 생전의 色身이란 망자의 기억 속에 있는 피와 살을 갖춘 생전의 몸인데, 투생 중음 단계에서 밝고 눈부신 빛을 발산하므로 우수하다고 여긴다. 이런 의식체의 경험을 중음 체험의 의식체라고 부른다. 단계에서 망자의 영은 天神으로 태어나서 천신의 활동 세계를 체험할 수도있다

그리고 아수라의  , 인간의 , 축생의 , 아귀의 , 지옥의 길에 태어날 수도 있어서 서로 다른 계의 체험을 느낄 있다. 간단히 말해서 생전의 색신 나흘 망자의 기억속에 있는 전생의 형태있는 몸이고, ‘미래색신 망자가 미래에 투생할 형체있는 몸을 체험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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