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월 1일 일요일

실상 중음 11 읽곱째 날의 시험

실상 중음 11 일곱째 날의 시험 지명 주존이 나타나다

이날은  평화의 환영이 나타나는 마지막 날이다. 주로 나타나는 성스러운 존자는 10명의 지명주존과 많은 공행모, 용맹하고 건장한 남녀, 남녀 호법이 함께 만다라를 형성한다. 지명의 지혜나 뜻이고, 지명 존자는 바로 지혜의 소유자이다.

일곱째 날의 환상의 구조

현현하는 신들 (모두 42)
10명의 지명주존
카르마의 열매를 익게 하는 지명주존인 蓮花無主尊연화무주존과 반려지인 홍색 공행모
 차제를 확립한 지명자 次第確立持明者의 반려자인 백색 공행모
수명을 담당하는 지명자 司壽持明者와 반려자인 황색 공행모
大手印持明者대수인 지명자와 반려자인 홍색 공행모
스스로 상승하는 지명자 自發升起持明者와 반려장인 녹색 공행모

다섯 공행모 경문에는 정확한 숫자가 나타나지 않는다.
8 영탑을 지키는 공행모 , , 계급을 지키는 홍색 공행모 , 삼계를 지키는 공행모
시방을 지키는 공행모, 24군데 성지를 지키는 공행모
무수한 숫자의 용맹하고 건장한 남자, 용맹하고 건장한 여자. 남녀호법

현현하는 빛깔

번째 지혜의 :
雙으로 수행하는 지명주존 10명이 함께 빛을 방출하고 아울러
 우주 진리의 실상인 거대한 소리를 수반한다.

번째 악업의
축생도에서 오는 약하고 부드러운 녹색의

망자의 선택
1)     해탈을 얻어서 지면주존의 도움으로 순수하고 청정한 허공정토로 간다.
2)     윤회에 빠지면서 축생도로 타락한다.
3)     여덟째 날의 시험에 들어간다.

일곱째 날에 나타나는 빛깔과 거대한 음향

밝고 예리한 다섯 가지 샛상의 빛이 우주의 진리가 내는 소리를 수반하는데, 마치 우레가 일제히 울리는 듯한 거대한 음향 속에서 분노의 저주가 꿰뚫고 온다. 실상 중음의 ㅊ첫째 주에 처음으로 소리에 언급하고 있는데, 이전의 6 동안 드러난 것이 색상과 빛살의 변화에 그친 것과는 다르다. 이는 일종의 다른 업력의 영향에 들어갔음을 암시한다.

1)     지혜의 강한 빛과 심장을 뒤흔드는 실상의 거대한 음향
경문에서는 이렇게 말하고있다.
  
존귀하신 붓다의 후예여 청정한 識의 5 빛살은 눈부실 정도로 찬란하다.
마치 5색의 광선처럼 찬란하고 투명하게 하늘가를 넘실거리면서 오히려 두려운 마음을 일으킨다.

광선처럼 찬란하고 투명하게 하늘가를 넘실 거리면서 오히려 두려운 마음을 일으킨다. 빛이 장차 지명주존의 가슴 사이에서 방출하여 그대의 마음에 곧바로 닿을 터인데, 빛살이 너무나 예리해서 감히 똑바로 없다. 동시에 지혜의 속에서 法爾實相 -법이실상 자연적이라서 조작할 필요가 없는 실상’* 전하는 소리가 우레의 배나 되는 굉음으로 울리는데, 마치 거대한 돌이 구르면서 나는 소리와 같다.”

2)     번째, 축생도의 온유한

번째 빛과 동시에 나타나는 것은 축생도에서 오는 온유한 녹색빛이다. 이때 허망한 업력작용으로 망자의 영은 두려움에 떨면서 다섯 가지의 강한 빛으로부터 달아나려고 하다가 축생도에서 나오는 온유한 빛에 빨려들어간다. 초걈 트롱파 린포체는 빛이 無明을 상징하고 또한 망자의 영을 미혹한다고 하였다. 반드시 구루의 가르침에 의지해서 계발해야하므로 일곱째 날의 지명주존은 바로 스승이 신의 형식으로 변화한 것이다.

빛과 거대한 음향에 대응하는 방법

1)     망자의 영에게 강렬한 지혜의 빛과 실상의 거대한 음향을 두려워하지 말라고 청한다.
망자의 영은밝고 강력한 다섯가지 색깔의 빛을 두려워하거나 겁내지 말고, 강렬한 빛이 원래 자기의 지혜에서 왔음을 체득해야 한다. 우주 진리가 우레와 같은 거대한 음향을 내는 동시에 속에는 분노의 비밀 주문 (만트라) 외침이 섞여있다. 그러나 두려워하지도 말고 겁내지도말라. 바로 망자의 內心으로부터 나온 , 그대 자신의 내면에서 투사한 광경임을 분명히 이해해야 한다.
   秘密 呪文비밀 주문은 우주의 진실한 언어이자 신성한 언어로서 밀교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한다. 진언은 고대 인도에서 왔고 『梵書범서』와 『야주르베다』에 가장 먼저 나타난다 티베트에서 가장 유명한 주문은 여섯글자의 진언, 혹은 밝은 주문 옴마니밧메홈이다.
뜻은 연꽃 속의 보배를 禮敬예경한다.’ 인데 바로 관음보살의 진언이다.
2)     망자의 영에게 온유한 축생도의 유혹을 거절하라고 청한다.
망자의 영은 온유한 녹색빛에 빨려 들어가지도 갈망하지도 말아야 한다. 망자의 영이 빛의 유혹을 받으면 무명의 축생도에 떨어진다. 결과 우매하고 말도 못하면서 노예로서의 지극한 고통을 겪을 뿐만 아니라 벗어날 길도 없다.

3)     마음속으로 간절히 기도하라
망자는 밝은 다섯 가지 빛을 기대하면서 마음, 뜻으로 신성한 지명본존을 주시해야 한다. 그들은 천상의 스승이니, 마음속으로 이렇게 기도하라.
    
지명 존자들과 용맹한 영웅들과 공행모들은 성스러운 극락의 땅으로부터 나를 인도하기위해 오셨다. 빈드시 기도를 들어달라고 간절히 청해야한다.오늘까지 다섯 방위 붓다 일족과 삼세 붓다들께서 은혜와 자비의 빛을 앴응데도 구언을 받아 해탈하지 못했으니, 나는 얼마나 어리석은가! 지금 시점에서 오직 바라는 것은 지명 존자들께서 자비의 갈고리로 거두워들여서 다시는 추락하지 않고 성스러운 극락의 땅에 왕생할 있도록 인도 하소서.”

4)     다음 게송의 기도문을 반복하여 읽어라
  
지명 존자들이여, 바라건데 자비로운 은혜에 의지해서 올바른 도에 들어갈 있도록 저의 기도를 들어주소서. 宿業숙업이 무거워서 생사에 유전하는데 함께 생겨난 지혜가 찬란히 비추어서 지명 존자와 용맹한 영웅들이 앞에서 이끌어 주시고 공행모께서 뒤에서 수호해주시면서 중음의 함정에서 벗어나도록 저를 건저주시고 다시 성스러운 극락의 땅에 가서 태어나도록 하소서.”
              
위의 기도문을 간절히 염송하기만 하면 지명주존의 가슴속에서 발사된 무지개빛 속으로 녹아들어갈 있어서 순수 천정한 정토로 것이다. 설사 악한 습성이 아주 깊은 사람이라도 역시 해탈을 얻을 있다.

              
망자의 영이 사망에 들어간 상서롭고 즐거운 실상중음에 대한 체험은 여기서 단락을 짓고, 뒤이어 공포와 분노의 실상 중음 후반부로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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