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상
중음 17 열 둘째
날의 시험
업부 헤루카
붓다아버지 붓다어머니의 현현
실상중음의 열두째
날에 나타나는 성스러운
본자는 업부業部 헤루카와
업부
대력분노 붓다
어머니 이다. 망자의 영의 두뇌
북쪽에서 떠올라 나타난다.
열두째 날의
환상 구조
현현하는 신들 *: 일부 헤루카
붓다아버지, 업부
대력분노 붓다어머니.
망자의 영의
선택
1)
업부 헤루카의
본질을 체득하고 그와
하나가 되어 성불을
이룬다.
2)
신의 본질을
인식하지 못하면 열셋째
날의 시험에 들어간다.
열두째 날에
나타나는 신들
열두째 날에
망자의 영 앞에
나타나는 신은 업부*카르마 계열*의 피를
마시는 분노 존자로서 ‘업부 헤루카 *카르마 헤루카*라고 부른다. 망자의 ‘두뇌’ 북쪽에서 떠올라 만자
앞에나타난다.
어두운 녹색이며, 세 개의
머리와 여섯 개의
팔을 하고 네개의
다리로 우뚝 서
있다. 세 개의
얼굴은 각기 피부색이
다른데, 오른쪽 얼굴은
횐색이고, 전면의
얼굴은 어두운 녹색이며, 왼쪽 얼굴은
홍색이다.
망자의 영이
대응하는 방법
1)
망자의 영에게
마음을 집중헤서 전심전력으로
생각하라고 청한다.
두려워하지 말고
겁내지도 말라. 그리고 미혹할 필요도
없다. 그들은 마음속으로부터
온 것임을
체험해 인식하라.
그들은 그대의 본존
수호신이므로 두려워할 필요가
없다.
사실상 그들은
성스러운 존자 불공성취불과
그의 반려자인 정신도
붓다어머니이니,
그대는 그들에게
기도하라. 그들을
알아보면 즉각 해탈을
얻으리라.
2)
망자의 영이
위의 글을 읽으면, 업부 헤루카가
자신의 수호신임을 인식하고, 바로 그와
합일 하면서 즉각
붓다의 경지를 얻는다.
3)
만약 실패하면
해탈을 얻지못한다. 그는 악업에 이끌리기
때문에 두려워하면서 도망간다. 그래서 그의
본질을 체험해 인식하지
못하면, 열셋째 날에는
분노 존자와 시체를
먹는 여신이 와서
망자를인도한다.
이들이 그대
자신의 환영임을 분명히
알라.
스승의 가르침에
따라 망자의 영은
이들이 자신의 心智활동이
투시해서 낳은 환영임을
명백히 깨닫는다. 이는 마치 박제된
사자의 표본을 보는
것과 같다. 만약 그것이 표본에
불과하다는 사실을 모르면
반드시놀라게 되지만 누가
그 실상을 알려주면
더 이상 무서워
하지 않는다.
마찬가지로 망자가 피를
마시는 신들의 거대한
몸집과 건강한 사지가
앞에 나타나는 것을
보고, 동시에 그
팔다리가 우주 전체를
차지하는 것을 보면
당연히 두려울 것이다.
하지만 이
모든 것이 단지
자신의 마음에서 투시되어서
나온환상에 불과함을 알
수 있다면, 그리하여 그들이 자신의
수호신임을 인식한다면, 그 전에 관상을
통해서 생긴 청정한
빛과 함께 새로
생겨난*구생俱生 : 저절로 생겨난* 청정한 빛이 뒤따라
상승할 것이다.
마치 어머니와 자식의
상봉처럼, 마치
익숙한 사람과의 만남처럼
일종의 자기해탈의 청정한
빛이 망자의 면전에
올라오고 그 순간
망자는 저절로 자기해탈을
얻는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