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월 5일 목요일

실상 중음 15 열째 날의 시험 "보부 헤루카 붓다아버지 붓다 어머니의현현"

실상 중음 15 열째 날의시험
보부  헤루카 붓다아버지 붓다어머니의 현현

실상 중음의 열째 날에 니티나는 중요한 존자는 寶部보부 헤루카 붓다아버지와 보부 개력분노 붓다 어머니이다.

열째 날의 환상 구조
현현하는 신들 : 보부 헤루카 붓다아버지 붓다어머니

망자의영의선택
1)     보부 헤루카의 본질을 체득하고 그와 하나가 되어 성불을 이룬다.
2)     신의 본질을 체험해 인식하지 못하면 하루째 시험에 들어간다.

열째 날에 나타나는 신들
열째 , 망자의 앞에 나타나는 것은 보부라트나 계열 피를 마시는 분노의 붓다로서보부헤루카라고 부른다.그는 망자의 누뇌 남쪽에서 떠올라 망자의 앞에 나타난다. 주로 어두운 황색이며, 개의 얼굴과 여섯 깨의 팔을 하고 개의 다리로 우뚝 서있다. 개의 얼굴은 각각 다른색을 갖고있는데, 오른쪽 얼굴은 횐색이고, 가운데 정면의 얼굴은 선명하고 짙은 황색이고 왼쪽 얼굴은 홍색이다

망자의 영이 대응하는 방법
1)     망자의 영에게 마음을 집중해서 전심전력으로 생각하라고 청한다.
두려워 하지말고, 겁내지도 말라. 그리고 미혹할 필요도없다
그들은 마음속으로부터 것임을 인식하라.
그들은 그대의 본존수호신이므로 두려워할 필요가 없다.
사실상 그들은 성스러운 존자 보성여래와 그의 반려자인 붓다어머니 마마기이니 
그들에게 기도하라.그들을 알아보면 즉각 해탈을 얻으리라.

2)     망자의영이 위의 글을 읽으면
보부 헤루카와 합일 하면서 즉각 붓다의 경지를 얻는다


3)    만 실패하면 해탈을 얻을 없다
열하루째 날에는 蓮華部연화부의 피를 마시는 분노의 붓다가 나타나서 
망자를 인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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