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월 4일 수요일

실상 중음 14 아홉째 날의 시험 "금강부 헤루카 붓다 아버지 붓다 어머니의 현현"

실상 중음 14 아홉째 날의 시험
금깅부 헤루카 붓다아버지 붓다 어머니의 현현

실상 중음 아홉째 날에 나타나는 주요 존자는 금강부헤루카와 금강부 대력분노 붓다 어머니이다.

아홉째 날의 환상 구조

현현하는 신들 : 금강부 헤루카 붓다 아버지, 금강부 대력분노 붓다 어머니

망자의 선택
1)     금강 헤루카의 본질을 체득하고 그와 하나가 되어 성불을 이룬다.
2)     신의 본질을 체험해 인식하지 못하면 열째 날의 시험에 들어간다.

아홉째 날에 망자의 앞에 나타나는 것은 금강부 비즈라 계열 피를 마시는 분노의 바
다로서 금강부 헤루카바즈라 헤루카라고 부른다. 이는 망자의 두뇌동쪽에서 떠오르면
망자의 앞에 나타난다. 신체의 주요 색깔은 어두운 푸른색이며, 세개의 얼굴과
개의 팔을 하고 네개의 다리를 벌리고 있다.전투 자세라고 부르기도 한다.세개의 얼굴
서로 다른 색인데 , 오른쪽 얼굴은 횐색이고, 전면은 푸른색이며, 완쪽 얼굴은 홍색
이다.

1)     망자의 영에게 마음을 집중해서 전심전력으로 생각하라고 한다.

두려워라지말고 겁내지도 말라. 그리고 미혹할 필요도 없다. 그들은 마음속으로부터 것임을 체험해 인식하라. 그들은 그대의 본존 수호신이므로 두려워할 필요가 없다. 사실상 그들은 성스러운 존자 금강살타와 그의 반려자인 불안 붓다어머니이니 두려워 하지 마라. 그들을 알아보면 즉각 해탈을 얻으리라.

2)     망자의 영이 위의 글을 읽으면, 바로 금강부 헤루카와 합일 하면서 즉각 보살 불과를 얻는다.  

3)     만약 실패하면 해탈을 얻을수없다.깊은 악업 째문에 두려워하면서 도망가면 신의 본질을 체험할수 없다. 열째 날에는 寶部보부의 피를 마시는 분노의 붓다가 나타나서 망자를 인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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