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월 3일 화요일

실상 중음 13 여덟째 날의 시험 *"대영광 헤루카 붓다아버지 붓다어머니의 현현"*

실상 중음 13 여덟째 날의 시험
대영광 헤루카 붓다  아버지 붓다 어머니의 현현

여덟째 날에 나타는 두명의 성스러운 존자는 대영광 헤루카와 대력분노 붓다어머니이다.
실상 중음의 이전 7일에 나타난 붓다들은 망자의 마음에서 떠오르는 것이고, 빛도 역시 마음속에서 발사하는 것이다. 하지만 여덟째 날부터 나타나기 시작한 붓다들은 두뇌를 통해 떠오르고 빛은 머리카락을 동해 발사 한다

여덟째 날의 환상 구조.

현현하는 신들 대영광 하루카 붓다아버지 大力忿怒대력분노 붓다어머니
망자의영의 선택
1)     대영광 헤루카의 본질을 체득하고 그와 하나가 되어서 성불을 이룬다.
2)     신의 본질을 체득하질 못해서 아홉째 날의 시험에 들어간다.

여덟째 날에 나타나는 신들
헤루카는 『중음에서 해탈을 얻는 법』에서 줏다의 분노한 화신을 가리킨다. 헤루카는 일반적으로 분노한 모습을 관상하는 모든 존자들을 가리킨다. 헤루카의 외모적인 특징 때문에 피를 마시는자혹은 피를 마시는 영웅이라고 번역한다. 헤루카는 망자의 두뇌를 통해 떠오르는데, 명확하면서도 똑똑하게 망자 앞에나타난다. 여덟째 날에 나타나는 것은 대영광 헤루카이다.

망자의 영이 대응하는 방법
1)    망자의 영에게 마음을 집중해서 전심전력으로 생각하라고 청한다.

두려워하지 말고 겁내지도 말라. 그리고 미혹할 필요도 없다. 그들은 마음속에서 것임을 체험해 인식하라. 그들은 망자의 수호신이므로 두려워할 필요가 없다. 사실상 그들은 대일여래와 그의 반려자인 허공 불모이니 두려워하지 말라. 그들을 알아보면 즉각 해탈을 얻으리라.

2)     망자의영이 글을 읽으면, 바로 대영광 헤루카 합일 하면서 즉각 붓다의 경지 얻는다.


3)     만약 실패하면 해탈을 얻을 없다. 깊은 악업 때문에 두려워하면서 도망가면 신의 본질을 체험해 없다. 아홉째 날에는 금강부의 피를 마시는 분노의 붓다가 나타나서 망자를 인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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