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상
중음 여섯째
날의 시험
10 적정 존자들이
일제히 나타나다
실상 중음의
여섯번째 날에는 그
전에 망자의 눈앞에
나타났던 다섯 분의
붓다가 그들의 반려자
및 수행보살과 함께
다시 현현한다
실상 중음의
여섯째 날의 환상
구조
현현하는 신들 (모두 42명)
붓다 아버지와
붓다 어머니 10명
남성 보살 8명, 여성 보살 8 명, 본초 붓다아버지와
본초 붓다어머니 2명
육도불 6명, 문을 지키는
남성 분노 존자 4명, 문을 지키는 여성
분노 존자 4명.
5대와 5온 : 없다
현현하는 빛깔
첫 번째
빛지혜의 빛 : 42명의
성스러운 존자가 함께 와서
빛을 방출한다.
두 번째
빛악업의 빛 :육도의 허망한
환영의 빛
망자의 선택
1)
해탈을 얻고
다섯 방위의 붓다의
전토에 안주한다.
2)
윤회에 빠져
아래로 떨어진다.
3)
일곱째 날의
시험에 들어간다.
여섯째 날에
나타나는 神들
찬란한 빛과
음악 속에서 다섯
명의 붓다와 붓다
어머니, 보살들이 함께
망자의 영 앞에
나타나서 한 폭의
찬란하고 화려한 만다라를
형성한다. 이
방대한 모습을 보면
모든 붓다가 온갖
방법으로 망자의 영을
해탈시키려는 것을 알
수 있다.이 진용에 포함되는
신들은 다섯 방위의
붓다의 일족, 4명의 문을 지키는
남성 분노 존자, 4명의 문을
지키는 여성 분노
존자,본초불의 雙身像쌍신상
이다. 도합 42명으로서 다섯 조로
나누어 연속적으로 현현
한다.
다섯 방위
붓다 일족의 대회합
여섯째 날에는
다섯방위의 붓다가 모두
양자의 영 앞에
나타나는데 이때 동시에
네 가지 지혜의
빛을 수반한다. 4대 땅, 물,불,바람의 청정 원소가
이 순간 함께
네가지 빛을 발산한다. 대일여래와 그이
반려자인 금강허공 붓다어미니가
중앙의 播種佛國파종불국에 나타난다.금강살타 아촉여래가
반려자 불안 붓다
어머니, 수행보살과 함께동방의
묘락불국에 나타난다.보생여래가 반려자 붓다
어머니 마마기, 수행보살과 함께 서방의
극락세계에 나타난다. 불공성취불이 반려자 정산도
붓다 어머니, 수행보살과 함께 무지개빛이
둥글게 에워싸고 있는
묘행성위불국에 나타난다.
42명의 성스러운
존자가 모두 마음솔에서
나오다.
경문에서는 이렇게
말하고 있다.
“42명의 報身보신인
성스러운 존자는 모두
그대의 ‘마음’ 속에서 망자의 영의
심장 부위에서 나와, ㅡ그대의 멵ㄴ에
현현한다. 이
모습은 내면의 활동에서
자연스럽게 형성된 순수
청정의 형체이니, 이사실을 더욱더 분명히
알아야 한다. 다선방위 붓다와 수호불들은
저마다 다른 장식물, 복장, 색상, 수인, 탈 것과 상징물이
있다. 다섯방위의 붓다는
한 쌍을 이루고
있으며, 그 박은 5색의 청정한
빛이 함께 두러싸서
만다라를 형성한다. 그들을 알아보아야 한다. 그들은 모두
그대의 수호신이다.
여섯째 날에
나타나는 빛
여섯째 날에는
두 계열의 빛이
나타난다. 첫째
계열의 빛은 지혜의
빛으로 네 가지
빛을 포함하는데, 이는 네 가지
지혜를 의미한다. 둘째 계열의 빛은
악업의 빛에서 오는
유혹이다.
첫째 계열의
빛지혜의 빛
이 빛은
다섯 붓다들의 마음속에서
나오며, 네 가지
지혜의 청정한빛이 망자의
마음ㅁ을 비춘다. 이 지혜의 빛은
정교하고 아름답고 청정해서
마치 태양의 빛처럼
반짝이며 빛난다.
네 가지
빛이 현현한다.
첫째, 법계에서 나오는 지혜의
빛은 횐색의 장막인데, 발고 눈부셔서
두려움을 자아낸다. 이 빛은 대일여래의
마음에서 나와 망자의
마음을 비춘다. 횐색의 빤짝이는 빛은
둥근 고리처럼 나타나며, 명백하고 밝은
것이 마치 거울
같다. 그 사방에는
비슷한 다섯개의 ‘ 둥근 고리 모양의
빛’이 둘러싸고
있다. 또 각각의
빛 주위에는 더
작은 빛이 둥글게
둘러싸고 있어서 중심도
없고 변두리도 없다.
둘째, 금강살타의 마음으로부터 오는
빛은 ‘대원경지’ 가 현현한 푸른색의
장막이다. 마치
푸른 녹색의 둥근
그릇같고, 사바에는
둥근고리모양을 한 빛의
접시와 더 작은
고리모양의 접시가 둘러싸고
있다.
셋째, 보성여래의 마음속으로부터 오는 빛은 ‘평들성지’가 현현한
황색빛의 장막이다. 마치 황금 그릇
같고, 그 사방은
둥근 고리 모양을
한 빛의 접시와
더 작은 둥근
고리 모양을 한
접시가 둥글게 둘러싸고 있다.
넷째, 아미타불의 마음으로부터 오는
빛은 ‘묘관찰지’가 현현한 홍색빛의
장막이다.맑고, 밝은 것이 마치
아래로 향한 산호색의
둥근 그릇 같고, 그 사방에는
비슷한 다섯 개의
둥근 고리모양을 한
빛의 접시가 둘러싸고
있다. 각각의 빛이
접시 둘레에도 더
작은 빙의 접시가
둘러싸고 있어서 중심도
없고 변두리고 없다.
다섯째, ‘성소작지’의 녹색은
아직 나타나지 않았다. 이는 망자의 지헤
에너지가 아직 완전히
성숙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네 가지
빛은 어디서 오는가?
망자의 면전에서
독송하는 스승은 니
때 망자의 영에게
이 빛은 다른곳이
아니라 자기 내면의
자발성의 활동으로부터 오는
것이니 집착이나 미혹, 두려움 없이
그 상태에 평안히
머물라고 알려준다. 이 상태에서 모든
모습과 빛의 장막이
융합하면 큰 기쁨을
얻게된다. 네
가지 지혜가 합해져서
하나됨을 체험한다.
‘네 가지 지혜와
만나는’ 체험은 금강살타에
속하는 특별한 길이다. 네 가지
지혜는 법계체성지, 대원경지, 평등성지, 묘관찰지이며 성소작지는
포함되지 않는다.
2)
둘째 계열의
빛 : 육도로부터 허망한
환영의 빛
가)
천도에서 오는
부드러운 횐빛.
나)
질투로 충만한
아수라도에서 오는 부드러운
홍색빛
다)
인도에서 오는
부드러운 푸른빛.
라)
축생도에서 오는
부드러운 녹색빛
마)
아구도에서 오는
부드러운 황색빛
바)
지옥도에서 오는
부드러운 연기나 안개
같은 빛
빛에 대응하는
방법
가)
망자의 영에게
강렬한 지혜의 빛을
두려워하지 말라고 한다.
1)이 빛은
‘자발성’이고 마음속의 활동으로부터
발해진 것임을 분명히
인식하라.
2)이 빛에
빨려들지도 말고 두려워
하지도 말라. 그저 무념의 고요한
평정속에 안주할 수
있어야 한다. 이 상태를 유지하면서
모든 영상과 빛이
하나로 합쳐지면 바로
해탈을 얻을 수
있다.
나) 망자의 영에게 충만한
신심으로 네 가지
지혜와 합치라고 한다.
1)구루의 생전 가르침을
상기하라고 한다.
2)생전의 가르침을 상기하면
여기서는 생전에 스승이 임종자에게 가르치는 여러가지 권고를 가르킨다.네 가지 지혜와
부합하는 체험으로 신심이
충만할 것이다. 그대가 그 빛을
알아보는 것은 마치
‘어머니와 자식의
상봉’이나 ‘옛 친구와의 재회’와 같다. 오로지 마음속의
의심을 잘라내기만하면 바로 자기 내면의
투사란 걸 분명히
인식 할수 있어서
저절로 순수하고 정정함이
변함없는 ‘법계다르마타’로 들어간다. 법계는 우주의
진리를 대표하는 세계이다.
3)이러한 신심마치
부모 자식 또는 친구 사이의 익숙함 같은 믿음을 통하여 지속적인
선정의 상태가 뒤따른다. 망자의 지혜
속으로 녹아들어가고, 이를 통해 붓다의
몸을 얻어 다시는
퇴보하여 타락하지않는다.
다) 망자의 영에게 악업의
부드러운 빛에서 오는
유혹을 거절하라고한다.
1)악업의 빛을
꽉 잡지 말라.
2) 그 빛에
빨려 들어가지 말라.
3)무념의 고요한
평정 상태에 머물라.
라)아래의 게송문을 거듭
기도한다.
“다섯가지
독의 묵은 힘으로
생사를 유전할 때
네 가지 지혜가
합친 빛이 찬란히
머물 곳을 비추어주시며, 승리의 다섯
존자께서 앞에서 맞이해
이끌어주시고 다섯 部의
붓다어머니께서 뒤에서 수호하셔서
육도의 청정치못한 幻光을
여의도록 건져주시고 중음의
함정을 안전하게 건너게
하시고 다섯가지 청정한
불토에 가서 태어나길
원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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