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인식 4 『중음에서 해탈을 얻는 법』을 발견한 사람
티베트의
데르퇸 카르마
링파
14세기 티베트의
유명한 테르퇸 카르마 링파가
『중음에서 해탈을 얻는 법』을 발견했다. 이때부터 이 경정이
티베트 일대에서 전파되기 시작하여 오늘날까지 이르렀다.
파드마삼바바
이후 몇 세기 동안 적지 않은 사람이 매장된 밀겨의 보물을 발굴했다. 이 전신적인 보물을 발견하고 아울러
그 敎義교의를 전파한 사람을 ‘보물의 곳간을 발굴한 사람’, 즉
‘테르퇸 掘藏師굴장사’이라 칭하였다. 수많은 티베트 밀교의 典籍전적들이 몇 번이나 실전되었다가 다시 발견되면서 기적적으로 오늘날까지 간직되어 왔으니,
이를 가능하게 한 최대의 공로자가 바로 역대의 테르퇸들이다. 그중에서도
가장 유명한 테르퇸이 바로 14세기 때 『티베트 사자의 서』를 발견한 카르마 링파이다.
카르마 링파가
발굴한 『중음에서 해탈을 얻는 법』
전설에 의하면, 테르퇸은 상당한 신통력을 갖추었다고 한다. 그들에 대한 묘사를 살펴보면, 맨손으로 바위타기, 바위 속의 물건 찾아내기, 오랜 시간 잠수하기 등 신기한 재주를 갖추고 있었다. 테르퇸 카르마
링파는 그중 가장 유명한 사람으로 14세기 중반에 태어났다.,
자서전에 의하면, 그는 티베트 동남부 지방에서
태어났으며, 그의 아버지도 아주 유명한 사람으로 당시 티베트에서 매우 위대했던 밀교 수행자 네다 쌍예이다.
맏아들인 카르마 링파는 어려서부터 밀교 수행에 종사해서 神力을 얻었다. 열다섯 살이되었을 때 카르마 링파는 감포다르라는 산 위에서 매장된 수많은 문헌을 발견했는데,
『깨달음의 각성 속에서 寂靜적정과 분노의 尊者존자들이 스스로 현현함』이 포함된 여러 권의 모듬 책이다. 『중음에서 가르침을듣는 것으로도 해탈을 얻는 위대한 법』도 이때 발견된 책 중의 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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