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인식 3 파드마 삼바자의 전기
우디야나국
왕자에서 티베트
불교 교주까지
히말리아 지역에서는
파드마삼바바를 구루 린포체
*진귀한 보배 같은 스승*라고 통칭한다. 그는 티베트 불교 각 종파의 공동 시조이다. 그가 티베트와 네팔, 부탄에 있으면서 행한 갖가지 노력은 당시 雪域설역 *티베트*에서 풍부하게 발전한
佛法을 지금까지 전해질
수 있게 했다.
연꽃 속에서
태어난 왕자
파드마 삼바바란
‘연꽃속에서 태어났다’는 뜻으로, 이름만으로도 신기한
탄생 신화를 짐작할
수있다. 그가 태어난
지역은 우디야나국으로 오늘날 파키스탄 동북부
스와트 계곡에 위치해
있으며 아프가니스탄과 인접한 국경지역이다. 전하는 바에 의하면, 우디야나국의 인드라붓다
국왕이 화원을 산책하다가
뜻하지 않게 호숫가에서
아기를 발견했다. 연꽃을 깔아서 만든
침구위에 ㄴㅗㄹ여있던 아기를
거둔 국왕은 친자식처럼
길렀다. 이 전설이
후대로 전해지면서 파드마삼사바바가
연꽃속에서 태어났다고 전해졌다.
파키스탄에서 설역의
티베트까지
왕자는 청소년
시절에 세속을 버리고
출가하여 중인도의 유명한
나란다 불교대학에서 전통
불교학의 교육을 완성했다. 그러나 자신의
성향이사원의 생활 방식에
맞지 않는 걸
깨닫고서 속세로 돌아왔다. 이어 오늘날의
미안마와 아프가니스탄에 해당하는 지역을 편력하면서
많은 스승을 따르며
배웠으며, 마지막엔
깨달음을 얻어 인도에서
가장 중요한 聖者의
하나가 되었다.
8세기 중엽, 티베트의 티송데첸은
티베트 지역 안에서
우뜸가는 밀고 사원을
건립하려고 했다. 그러나 본bon 교의 사제들이 강력하게
반대하면서 주술로 방해를
하자 타송데첸 왕은
많은 장애에
직면하게 되었다. 결국 인도의 고승
샨타라트시타의 건의로 티송데첸
국왕은 인도에서 파드마삽바바를
청해 모든 장애를
없앨 수 있었다.
파키스탄에서 치베트까지
가는 여정에서 에레베스트에서
온 雪山의 여신
다섯명과 티베트 산림에
은거한 地母神 열두
명이 주술을 써서
파드마삼바바의 길을 막았다. 티베트 땅에서
생겨나고 티베트 땅에서
자라난 정령과 마귀들은
파드마삼바바가 운용한 비밀
呪法주법위력에 의해 하나하나
조복되었다. 마침내
파드마삼바바는 라싸에도착해서 다시 경천동지할 신통력으로
본교의 巫術무술을 꺾는
한편,
삼예사의 건립을 감독하고
완성 하였다.
밀교1 (密敎)[밀교]
[명사] <불교>
·
1.해석하거나 설명할 수 없는 경전, 주문, 진언 따위를 이르는 말.
·
2.7세기 후반 인도에서 성립한 대승 불교의 한 파. 대일경과 금강정경에 의하여 일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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