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2월 14일 수요일

기본인식 11 죽음의 과정을 거치는 주인공 '의식'

기본인식  11 죽음의 과정을 거치는 주인공
                                 意識의식
인간은 깨어 있든 깊은 잠에 빠져 있든 의식의 활동이 정지하지 않는다. 마찬가지로 임종에서 사망에 이를 까지도 의식은 사라지지 않으며, 의식은 육체를 이탈하면 사후의 중음 세계에 들어가서 중음 세계에 주인공이 된다.

의식은 끊임없이 이어지면서 임종에서 사망에 이를 때까지 단계를 거친다.

의식이 육신을 벗어나지 못했을 때  임종 중음의 번째 빛이 나타날     

죽음에 임박하면 죽음의 징후가 하나하나 나타나고 일종의 무의식 상태에 들어간다. 구역본에서는 혼미 상태라고 했으며 無想무상상태라고도 한다. 의식이 육신을 벗어나기 임종자는 번째 빛을 볼수있다. 근기가 탁월한 요가 수행자라면 해탈을 얻을 있다.

의식이 거의 육체를 벗어날 임종  중음의 두번째 빛이 나타날

임종자의 호흡이  멈춰도 아직 완전한 사망은 아니다.생명의 바람vital elements 심장이 다시    뛰지 않고 그칠 때까지 인체의 中脈중맥 ;중추신경 남아있다. 이때 의식이 갑자기 맑아지면서 주변을 있지만, 자기가 죽었음을 알지 못한다. 때에 죽은 영을 淨幻身정환신 :청정한 환영의 이라 하는데 번째 빛을 식별할 있어야 비로소 해탈할 있다.

의식이 완전히 육체를 벗어날 실상중음

번째 빛이 나타난 임종자는 다시 의식을 잃고 진정한 사망 상태에 들어간다.3 반에서 4일이 자나면 다시 깨어나며, 이때 의식은 이미 육신을 벗어났고 육신은 부패한다.
육체를 완전히 벗어난 상태를 意識體의식체라 하며, 지기 죽음을 깨닫는다. 중음의 세계를 떠돌면서 실상 중음의 환상을 거치다가 투생 중음으로 들어가기도 한다.

의식이 새로운 육체에 들어갈 준비를 투생중음

의식이 일단 투생 중음에 들어가면 해탈할 방도가 없고 다시 윤회의 고통을 받게될 가능성이 있다. 이때 의식은 다른 새로운 육체에 들어갈 준비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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