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2월 21일 수요일

실상 중음 5 첫째 날의 시험 - 대릴여래 붓다 아버지와 붓다 어머니의 현현"

실상 중음 5   첫째 날의 시험
대일 여래 붓다아버지와 붓다어머니의 현현

경문에 따르면, 실상 중음의 첫째 날은 망자의 영이 자신이 이미 죽었음을 알고서 다시 인간 세상에 돌아오고 싶은 생각이 때다. 호흡이 정지한 3 반에서 4 후부터 계산한다

실상중음은 업력의 환영이 줄줄이나타나는 과정이다. 업력의 환영은일부 인연인과관계 蘊界온계 : 구성요소, 물질 원소 광선, 색채를 포함한다. 이조건들이 실상 중음에서.매일 발생하는 환영의 구조를 구성한다. 환영의구조는 현현하는 , 5대와 5, 빛의 현현, 망자의 선택이다.

실상 중음 첫째 날에 나타난 환영 구조

현현하는 신들                    대일여래와 금강허공 붓다어머니

5대와 5                           5 : 空大공대   5 : 識蘊식온

현현하는빛깔                       번째의 지혜의 광선  : 
                                         푸른색, 밝고 눈부신 법계의 지혜 광명
                                        번째의 악업의 광선
                                         횐색, 미약하고 부드러운 天道천도의

망자의 선택                         1.해탈을 얻어서 중앙의 밀엄불국토에 안주한다.
                                                  2.天界천계에 들어갔다가 다시 육도윤회에 빠진다.
                                                  3.둘째 날의 시험에 들어간다.

첫째 날에 나타나는 신들- 대일여래와금강허공 붓다어머니
『중음에서 해탈을 얻는법』에서 묘사한 첫째 날의 광경이다.

이 때의 하늘은 짙은 쪽빛으로 맑고 밝다. 온몸이 횐색이고 獅子座사자좌에 오르신 大日如來대일여래께서 손으로는 法輪법륜 : 여덟 개의 실로 이루어짐 을 잡고 天空佛母천공불모 : 초강트롱파 린포체의 신역본에서는 금강허공불모로 번역을 두손으로 껴안고 있다. 중앙으로부터 나온 법계의 種土종토가 그대 앞에 나타날 것이다.

첫째 날에 나타나는 빛살-푸른색의 강한빛과 횐색의 유연한 빛

첫째 날에 망자의 영은 두 개의 빛을 본다. 하나는 푸른색으로 찬란하고 밝으며, 명백한 법계의 지혜의 빛 法界智光이고, 다른 하나는 천도에서 온 부드러운 횐색의 빛이다.

1)    첫 번째 지혜의 빛살 : 법계의 지혜의 빛
『중음에서 해탈을 얻는 법』에서 모사한 첫째 날은 다음과 같다.
    
  “이것이 바로 色蘊색온 : 초감 트롱파 린포체의 신역본은, 실상 중음 첫 번째 날에 출현한 오온을 이미 식온으로 바로 잡았다.*으로서 법 그대로 푸른빛 藍色남색이다. 대일여래는 報身보신의 像상이 나타나서 법계의 지혜 광명을 쏘아내어 그대 몸을 두루 비추는데, 그 푸른빛은 눈이 부실 전도이다.”

2)    두 번째 악업의 빛 : 천도의유연한 빛

『중음에서 해탈을 얻는 법』에서는 이렇게 묘사한다.
    
  “동시에 天道의 어슴푸레한 횐빛이 역시 그대의 몸에 임할 것이다. 그러나 나쁜 업 때문에 눈으로 푸른빛의 법계 지혜 광명을 보는 순간 두려움과 공포가 생겨서 도피하고저 하며, 천도의 어슴푸레한 횐빞에 대해서는 오히려 기쁨을 일으킨다.”

빛에 대응하는 방법
망자의 영은 결정적인 시각에 동시에 나타나는 두 가지 광선에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

1)    망자의 영에게 강렬한 지혜의 빛을 뜨겁게 사랑하라고 청한다.
찬란하고, 맑고, 명백하고, 밝은 지혜의 푸른빛을 두려워하지 말아야 한다. 빛은 붓다가 발하는데, 법계의 지혜의 이라 한다.  빛을 열렬히 사랑하고, 기원하고, 일심으로 관상해야 한다. 마음속으로 이렇게 생각해야 한다.
빛은 성스러운 존자 대일여래로부터 온자비의 광선이니, 나는 아래서 보호받기를 원하노라.”

2)     망자의 영에게 부드러운 악업의 빛에서 오는 유혹을 거절하라고 청한다.
천계에서 부드러운 횐색 빛을 좋아하지 말아야하고, 빛의 유혹에 빨려들어가지도 말고 기대하지도 말아야 한다. 빛을 향해가면, 미혹으로인해 천계에 들어가면서 육도윤회의 소요돌이 속에 빠질 것이다. 이것은 해탈을 가로막는 한줄기 장애이니 절대로 집착하지 말아야 한다.

3)     게송문을 거듭 읽어준다. 정신을 집중하여 대일여래와 금강허공 붓다어머니의 마음속으로 녹아 들어간다.

무명의 속박으로 생사에 유전하는데, 법계의 지혜 광명이 찬란히 비취누나. 삼가 간구 하노니, 여래께서는 앞에서 인도해 주시고 천공불모께서는 뒤에서 수호해 주소서. 중음의 함정을 안전하게 지나게 하시고 끝내는 궁극의 원만한 깨달음인 부처경지에 들어가게 하소서.”

  
망자의 영이 간절하게 기도하면, 무지개 빛의 둥근 속에서 대일여래와 금강허공 붓다 어머니의 마음속으로 녹아들어가 대일여래의 마음을 얻게되고, 아울러 우주 중앙의 밀엄불국 빽빽하게 전엄된 정토* 안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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