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2월 16일 금요일

기본인식 14 죽음의 경계가 변화하는 패턴 "빛, 색상, 소리

기본인식 14 죽음의 경계가 변화하는 패턴 , 색상, 소리

중음의 세계에서는 지혜의 빛살도 출현하지만, 죽은 영의 心識심식을 미혹시키는 갖가지 光影광영도 출현한다. 광영은 색채와 명암의 변화를 수반하고 복잡한 음성과 음향도 출현해서 죽은 영의 심식을 공포스러운 미망의 세계로 밀어버리고자 하니, 부디 명백히 인식하기 바란다.

해탈을 돕는

임종 중음의 시기에 번째 빛과 번째 빛이 나타난다. 이때 반드시 기회를 포착해서 빛을 알아보아야 한다. 실상 중음에 들어간 처음 5일간은 붓다아벚지와 붓다 어머니의 마음속에서 강렬하고 밝은 지혜의빛이 방출된다. 임종자는 빛을 뜨겁게 사랑하고 회구해야 하며, 아울러 마음으로 觀想관상 함으로서 해탈을 얻는다.

윤회에 빠뜨리는 유혹의

지혜의 빛을 따라 다른 부드럽고 온화한 빛이 이어진다, 악업의영향 때문에 임종자는 강렬하고 밝은 지혜의 빛에 두려움을 피하려 한다. 만약 유혹을 느껴 빛을 피하면, 결국 이리저리 헤매다가 육도윤회의 소용돌이 속으로 떨어지고 만다.                                                        
빛나는 색상에는 다양한 변화가 있다

악업의 부드러운 빛에는 다양한 색상의 변화가 있는데, 다양한 색상은 망자의 영을 끌어당겨 다양한 세계로 轉生전생 시켜서 육도윤회에 들어가게 한다.

소리

실상 중음의 다섯째 날과 여섯째 날에는 윤회하면서 쌓은 악업 때문에 소리와 빛을 두려워 한다실상 중음의 일곱째 날에는 강렬한 오색 빛이 현현하는데 죽은 자는 반드시 강렬한 빛이 지혜로부터 나온 것임을 체득해야한다
동시에 法爾實相법이실상 ;* 그대로의 실산천연적이고 자연적이라 조작할 필요가 없는 실상* 우뢰와 같은 소리를 내고 분노의 비밀 주문 소리도 섞여있다. 모든 것은 마음이 투사한 景物경물이다
여덟째 날에서 열두째 날까지는 분노 존자들이 나타난다. 하나하나의 헤루카 붓다 아버지 赫怒迦佛父혁노가불부 맑게 울리는 顎音악음을 내는데, 마치 뇌성번개같아서 죽은 영을 두렵게 한다. 모든 소리는 업력이 낳은 환각이므로 두려워하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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