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인식 12 죽음의 경계에서 가장
큰 영향력
業力업력
훌륭한 생각이나 훌륭한
행위를 선업이라 부르고, 나쁜 생각과
행위를 악업이라 한다.금생에 쌓은
업은, 업의 힘을
형성해서 생명에 영향을
끼친다.
인간의 모든
생각과 행위를 과
행위를 業업,카르마*이라 한다. 善業선업에는 즐거운
과보를 낳는 힘이
있고, 惡業악업에는 나쁜
결과를 낳는 힘이
있다. 선업의 힘은
임종자를 도와서 해탈을
이르게 하지만, 악업은 해탈과 성불을
가로 막는다.임종에서부터 사망에 이르기
까지 네 단계의
업력이 있다.
업력이 아직 작용하지 않았을 때 임종 중음의 첫 번째 빛이 나타날 때
임종자 막 호흡을 멈췄을 때 잠시 동안은 업력이 작용하지 않는데,
이는 임종자로 하여금 짧은 시간에 첫 번째 빛을 체험해서 해탈을 얻게 한다.
업력이 아직 작용하지 않았을 때 임종 중음의 첫 번째 빛이 나타날 때
임종자 막 호흡을 멈췄을 때 잠시 동안은 업력이 작용하지 않는데,
이는 임종자로 하여금 짧은 시간에 첫 번째 빛을 체험해서 해탈을 얻게 한다.
빛과 업력이 맞설 때 임종 중음의 두 번째 빛이 나타날 때
임종자의 호흡이 멋고서 잠깐 한식경 동안 ‘정환신’의 순수하고 청정한 상태에 들어가며, 이때 두 번째 빛이 나타난다. 이 빛은 장차 업력과 맞서면서 서로 줄다리기를 하는데, 만약 빛이 업력을 정보하면 해탈을 얻어 윤회의 고통을 벗어나지만 반대로 빛이 업력을 극복하지 못하면, 임종자는 죽음의 다른 단계인 실상 중음으로 들어간다.
업력이 활동을 시작하면서 환각이 나타날 때 실상 중음
실상 중음에 들어가면 의식은 이미 육신을 벗어나서 의식체를 형성하고, 업력도 정식으로 활동을 시작해서 일련의환각을 유발한다. 붓다, 보살과 분노의 존자들이 나타나 망자의 영을 전토로 인도하지만, 생전에 쌓은 업력이 끊임없이 간섭하여 죽은 영을 끌어당긴다.
업력의 활동이 클수록 더 많은 환각을 낳는다.투생중음
실상 중음의 환영을 거치면 더욱 공포스러운 투ㅐㅇ 중음이 가다린다. 갖가지 두려운 황영이 지속적으로 나타나는데, 모두 업력의 영향으로부터 온 것으로서 허망하여 진실이 아니지만 죽운 영의 投生투생 :태어남*을 간섭한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