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2월 15일 목요일

기본인식 13 죽음의 과정에서 출현하는 神 "붓다,보살, 분노의 존자들"

기본인식 13  죽음의 과정에서 출현하는        
붓다, 보살, 분노의 존자들

중음 세계를 여행하는 과정에서 나타난 神明신명들은 모두 112명이며, 생김새에 따라 적정 존자, 적분 존자, 분노 존자로 나눈다.

寂靜적정 존자
죽은 실상 중음에 들어간 번째 일주일 동안 망자의 앞에 나타나는, 고요한 평화의 존자들이다. 합쳐서 42존자이다.

忿怒분노 존자
바로 이어서 실상 중음의 여덟째 날부터 열넷째 날까지 나타나는데 분노의 얼굴을 하고 있다. 그들의 공통된 특징으로는 짙은 눈썹과 분노에 눈매, 분노한 개의 , 말린 혀와 드러난 어금니 등으로  모습이 아주 선명하고 특이하다. 합쳐서 60존자이다.

寂忿적분 존자
외에도 일종의 적정과 분노 사이의 얼굴도 있는데 적분 존자라 한다. 분노의 기색을 모습에 우울한 표정인데, 그들의 속성은 적정 존자와 분노 존자 사이에 있으며, 출현하는 시기도 적정 존자와 분노 존자 사이의 일곱째 날이다. 합계 10존자이다.

우리는 통상 중음 세계의 신들을 그린 티베트 탕카* 탱화를 수있다. 한역 서적에서는 탕카를 모두 中陰文武百尊중음문무백존 이라 칭한다. ‘ 평화의 적정 존자를 가르키고 공포의 분노 존자를 가르키는데, 42명의 적정 존자와 58명의 분노 존자를 더한 것이다.

그러나 일곱째 날에 출현한 명의  持明主尊지명주존인  적분 존자와 열넷째 출현한 大黑天대흑천과  閻摩天염마천 :혹은 염라대왕이라 * 분노 존자가 법을 수호함을 잊고있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