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인식 10 해탈해서 가는 아름다운
곳
淨土 정토
『중음에서 해탈을
얻는 법』에서는 생명이 갈 수 있는 정토에는 세 종류가 있다고 말한다. 첫째, 임종 중음에서는 근본 광명의 정토에 도달해 체득할 수 있으며 둘째, 실상
중음에서는 다섯 우주 붓다의 정토에 도달할 수 있다. 셋째, 실상
중음에서는 지명주존의 허공정토에 도달할 수 있다.
사람이 마지마에 직면하는 것은 生死생사가 아니라 열반이다.누구나 삶의
끝에서 두 가지 길로 갈 수 있으니, 하나는 열반의 길이고, 다른
하나는 유회의 길이다. 열반의 길로가면 해탈을 얻을 수 있어서 아름다운 체험을 통해 기록하고 순결한
정토에 도달한다.
근본 광명의 정토
인간이 죽은 뒤에는 일단 혼미 상태가 나타난다. 이
기간 동안 임존자는 무의식의 상황에 놓이는데, 그 지속 기간도 일정치 않아서 아주 짧을 수도 있고 아주
길 수도 있다. 대부분의 설명에 의하면 대략 3일 반 지속
된다고 한다.
이 시간에는 첫 번째 빛과 두 번째 빛이 임종자 앞에 나타나는데, 오직 이를 체득해 깨달을 수 있어야 근본 광명의 전토에 도달할 수 있다. 일종의
열반의 길이다.
다섯 우주 붓다의 정토
죽은 영의 의식이 육체를 이탈한 후 意識體의식체를 형성하고 실상 중음에 들어가는데, 이때가 비로소 진정한 죽음의 과정이다. 첫5일은 우주로부터 다섯 방위의 붓다가 하나하나 죽은 영 앞에 나타난다. 다섯
붓다는 저마다의 개별적인 정토가 있다. 다만 실상 중음 단계에서는 깨달음을 중득하고 해탈을 얻은 사람이라야
이 정토에 도달할 수 있다.
다섯 붓다는 大日如來대일여래, 阿촉如來아촉여래, 寶生如來보생여래, 阿彌陀佛이미타불,
不空成就佛불공성취불 이다.
지명주존의 정토
실상 중음의 일곱째 날, 다섯 분의 지명주존의
협조하에 해탈을 얻는다면, 역시 순수하고 청정한 허공정토에 도달할 수 있고, 마찬가지로 윤화의 고통에서 벗어날 수 있다.
持明主尊지명주존은 지혜를
가진 神祗신지 :천지의 신명*로서 밀교 특유의 성스러운 존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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