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인식 8 중음의 유형
여섯가지
중음
사람은 출생에서
생명을 마칠 때까지, 그리고 더
나아가 轉生전생하여 胎태에
들어갈 때까지 모두
여섯 가지 형식의
중음을 거치는데, 『티베트 사자의 서』에서는 주로 임종 중음, 실상 중음, 투생 중음의 세 가지 중음을 논한다.
1) 生處생처 중음 :
살았을 때의 평상적 의식의 경계, 이
단계에서 갖는 명백한 의식의 시간은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평생토록 지닌 착한 업과 나쁜 업을 포함한다.
2)
夢裡몽라 중음 :
꿈 같은
의식의 경계, 밤에 잠이
들어서부터 아침에 깨어날
때까지의 단계인데, 잠든 후에 육신이
갖는 마음의 활동을
포함한다. 어떤
수행자는 이 단계를
운용해서 睡夢수몽 요가를
진행한다.
3)
禪定선정 중음 :
禪선이나 出神: 정신이 육신을
벗어남*의 의식
상태, 요가 수행자가
수행 도중 삼매에
들면 그의 의식은
모종의 변화를 일으키지만, 선 수행을 끝내고 삼매에서 나올 때는 선을 닦을 때의 의식 경계가 중지한다. 서정 중음은
가장 낮은 깨우침에서부터
가장 높은 득도의
깨달음까지 무수한 선정의
경험을 포함한다.
4)
臨終임종 중음 :
사람이 사망했을
때는 혼미한 상태가
나타난다. 이는
일종의 무의식 경계에
처하는 것으로서 그
지속 기간은 아주
짧을 수도 있고 아주 길 수도
있다. 전통적으로는 이
일시적 무의식 상태가
대략 3일 반
지속된다고 보지만, 가령 극히 뛰어난 요가 수행자라면 더 많은 시간을, 심지어 일주일 이상도 지속시킬 수 있다.
5) 實相실상 중음 :
실상을 체험한
의식 사이에, 사람은 죽은 후에
먼저 일단의 무의식
상태에 들어갔다가 나중에
다시 의식을 회복한다. 의식이 다시
소생하는 때부터 胎태에
들어가 육도를 윤회하기
전까지의 시간을 실상
중음이라고 말한다. 이 기간 동안
죽은 자는 마음에서
나온 기이한 환상을
느끼면서 일련의 환각을
거친다.
6)
投生투생 중음
:
태胎에 들어가
재생할 때의 의식
상태를 가르킨다. 죽은 자의 의식은
곧바로 母體모체 안의
태에 들어가 잉태가
되면서 출생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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