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2월 18일 일요일

실상 중음 1 실상 중음에 들어가다. "진정한 죽음의 시각이 오다"

3 실상 중음
죽음의 경계에 나타나는 갖가지 험난함과 기이한 현상
지속시간은?         호흡이 정지된 3 반에서 4일이 지난 후부터 14일간
육신의 상태는?   부패하기 시작한다.
의식 상태는?   맑은 상태이고 강렬한 감각기관의 지각이 있다.(의식체)
업력의 작용은?   작동하기 시작한다.
중음의 환영은?   112명의 신들, 갖가지 , 색상, 소리
해탈의 길은?      중음의 교법을 전심전력으로 들으면 해탈에 도달할 있다.


실상 중음 1 실상 중음에 들어가다
                          진정한 죽음의 시각이 오다

임종 주음의 단계를 거치고도 청정한 빛을 깨닫지 못했다면, 임종자는 갑지기 혼미했다가 3 후에 다시 깨아나서 실상 주음 들어간다. 이때부터 시작하여 임종자는 정말로 죽었다고 일반적으로 말하는, 소위 사후 49 여정을 시작한다.

실상 중음은 번째 중음초에니 바르도이라고 한더, 실상 중음의 경우는 임종 중음보다 험난하다. 시기에 망자의 영은 음식물이 치워지고 옷이 벗겨지는 것을 보며, 자신의 잠ㅈ자리도 모두 치워지고 바뀌는 것을 본다. 이때 망자는 가족과 , 친척들을 있지만, 그들은 망자의 영을 없다. 망자는 가족과 벗이 부르는 소리를 듣지만, 가족이나 벗들은 망자의 영이 부르는 소리를 듣지 못한다. 망자의 영은 심한 좌절감에 빠진 어쩔 없이 불만이 차서 떠나간다.

업력이 이끌어내는 환각이 망자의 면전에 나타난다.

임종 중음의 단계에서 망자의 영은 청정한 빛을 체험하는 번의 기회를 가질 있다. 하지만 실상 중음에 들어가면 업력의 환영을 체험하게 된다. 망자의 영은 눈앞에 나타난 각가지 색상과 발고 어두운 빛을 있을 뿐만 아니라, 형상을 갖춘 많은 존자와 신들도 본다. 아울러 복잡한 빛의 영상, 색상과 공포의 음향이 뒤따른다. 모든 것은 업력이 이끌어낸 환각으로서 망자의 마음과 의식을 미혹한다.

평화와 분노의 갖가지 모습을 붓다와 보살들의 환영

망자의 앞에 나타난 갖가지 환영이 바로 티베트 불교를 대표하는 우주의 縮小圖축소도인 만다라의 세계이다. 나타나는 모든 존자는 전부 망자의 환각으로 실상 중음의 죽음의 여정에서 하나하나 나타난다. 이는 망자의 영이 자신으 죽었음을 알아차린 週주에는 안정과 평화의 寂靜 尊者적정존자가 나타나는데, 이는 망자의 마음으로부터 투사하여 나타난다. 다음 둘째 주에믄 안온하고 상서로운 얼굴과 대비되는 분노 형상이 나타나는데, 이는 망자의 로부터 투사하여 나타난다.

[명사] <불교>
o             1.부처가 증험한 것을 나타낸 그림. 우주 법계의 온갖 덕을 갖춘 것이라는 뜻에서 ...
o             2.부처나 보살의 상을 모시고 예배하며 공양하는 단.
·        만다라  도움말
1.(불교용어)모든 법을 원만하게 갖추어 결함이 없는 것을 뜻함. (), 도량, 윤원구족(具足)등으로 번역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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