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2월 8일 목요일

기본인식 5 이 경전을 사용하는 목적

기본인식 5 경전을 사용하는 목적

조용히 죽음과 직면한다
사람 사람이 아주 편안하게 죽음과 직면할 있도록 한다.

인류의 본능적인 욕망은 살아있는 . 그리고 계속해서 살아가는 것이다. 그러나 끝내 죽음에 직면하여 모든 것을 매듭짓는다. 죽음에 이르면 아무것도 없는 심연 속으로 떨어지며, 망자는 거대한 미망의 세계에서 친구도 친족도 없이 끊임없이 도주하면서 공포를 느낀다

이때 죽은 이의 곁에서 경전을 읽어주면 죽음의 과정을 편아히 지나는 도움을 있다. 경전은 원래 임종하는 사람에게 사용해야 한다. 스승이 명석하고 정확한 발음으로 임종할 주의해야 사항을 일러주고, 이에 의거해 해탈을 얻어 윤회에서 벗어나도록 해야 한다. 하지만 수행자가 생전에 책을 완전히 습득했다면, 조급함 없이 침착한 태도로 죽음과 직면할 있다.

생전의 적용 : 경전은 인간 세상을 해탈하는 법을 배우라고 강조한다. 티베트 사람들은 생전에 밀교 지도법 닦아 익히면, 죽은 공포스런 실상 중음을 거칠 필요 없이 바로 해탈을 이룰 있기 때문이다. 今生의 육신을 소유한 해탈을 얻어서 다시는 윤회의 고통을 받지 않으니, 이것이 바로 티베트 불교의 卽身成佛즉신성불 :몸을 지닌 성불함* 개념이다.

임종의 적용: 인간이 죽음에 직면할 때는 피부와 체력, 체온, 호흡, 안색등 생명 현상이 하나한 붕괴되어 간다. 죽음의 시간이 닥치면 임종하는 자는 반드시 제때에 遷識法: 의식을 옮긴는 ’* 이요하여 아름다운 정토에 도달해야 한다. 천식법을 憶念억념 :기억* 수만 있다면 남의 도움없이도 자발적인 해탈을 얻을 있다. 만약 사용할 없다면 다름 사람이 읽어주면서 곁에서 이끌어주는 것만으로도 해탈의 기회를 높일 있다.


죽은 뒤의 적용: 가령 살아 있을 때나 임종하기 전에 해탈을 얻지 못했다면, 번째 방식인 『중음에서 해탈을 얻는 법』을 적용해서 망자의 영이 공포스런 중음을 편안히 지나가도록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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