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2월 20일 화요일

실상 중음 4 생명 원소가 다시 한번 출현 "5온과 5대의 출현

실상 중음생명 원소가 다시 출현  “오온과 5대의 출현
                          
사망  직후 임종 중음에 들어갈 그때 사람의 5대와 5온은 점차 해체되면서 죽음의 징후가 하나하나 나타나는데, 이는 죽음의 필연적인 과정이다. 그리고 실상 중음에서 5온과 5대는 또다시 출현한다.

5溫온
불교에서는 5蘊온이란 게 있는데 온은 축적한다는 뜻이다. 5온은 다섯가지 축적으로서 사람의 몸과 마음을 구성하는 다섯가지 여소를 가리키는데, 바로 色색, 受수, 想상, 行행, 識식 이다.

첫째, 色은일반적으로 말하는 물질로서 地, , , 風  4대의 조합으로 이루어진다.
둘째, 受란 感受감수로서 고통, 즐거움, 차가움, 뜨거움이 포함된다.
셋째, 想이란 知覺지각으로서 선과 악, 미움과 애착 들의 경계에서 갖가지 모습을 취하고 갖가지 지각을 한다.
넷째, 行이란 행위를 말한다. 의지를 통한 행동이 만들어내는 선한 업과 악한 업이다.
다섯째, 識은 意識의식을 말한다. 모든 대상의 경계를 의식으로 분별한다.

이상의 5온 중에서 색온만 물질차원에 속하고 나머지 네 가지는 정신 차원에 속한다.

이들은 사람의 몸을 구성하는 다섯종류의 요소이다.
『중음에서 해탈을 얻는법』에서는 실상중음의 첫째 날을 이렇게 묘사하고 있다.
識蘊식온의 근본적인 순수 청정 속에서 푸른색의 빛이 쏟아져 나온다.”
첫째 날에는 식온을 제시하고, 그 다음 날부터는 색온, 수온, 상온, 행온이 있다.
수많은 경전과 논서에서 5온을 색온, 수온, 상온, 식온의 순서로 서술하고 있다.

그러나 원본에서 다섯 번째의 식온이 
『중음에서 해탈을 얻는 법』에서는 첫째 날에 출현한다.
이점을 반드시 주의해야 한다.

5

5대는 지, , , , 공이다 몸 안과 몸 밖에 모두 5대가 존재하며, 이는 몸을 움직이는 다섯가지 요소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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